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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정향누리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김 홍회장님 대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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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6-17 17:33 조회 :1,37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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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정향누리배 대회사.
반갑고 행복합니다. 인간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소홀히 생각하고
없는 것은 탐내기 때문에 항상 비교하고 불평불만 하는데, 거기서 벗어남이 본인 성장의 첫 걸음임을 명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바로, 우리가 그러해야 함입니다. 남의 떡이 항상 커 보이고,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음 이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하죠.
조금 움츠렸던 겨울 지나 한 학년씩 성큼 성장, 성숙했지요. 여름 초입임이 실감나며 에너지가 차고 넘치고, 정읍의 정향누리배가 시민 도민이 합세하여 환영하고 있으니 한국중‧고배구연맹인 일원으로 자긍심이 넘칩니다. 연맹 각자 선수들은 배구 소질로 소리를 내고 있는데, 잘 하는 것을 이용하고,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닐까 합니다. 좋은 조직과 우리는 발맞춰 행진하는 군대가 아니라, 함께 배구운영방침이나, 선수 모두는 맡은 위치와 목적에 따라, 같은 교향곡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입니다. 리더는 악장이고, 최고 지도자는 지휘자가 되어, 좋은 하모니를 만들어 각자 배구와 학문으로 뚯한 바를 이뤄 내는 것이 목표지요.
행운에 감사할 줄 알아야 타인에게도 너그러 울 수 있다네요. 중요한 일을 관철하려면,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아야 하고 말입니다. 끝없는 배움은 우리의 마음을 지치게 하지 않는다 하지요.
현 도정을 이끄시는 송하진 지사님 수고하셨고요, 새로 당선되신 김관영 님께는 비젼을 기대하옵고요. 정읍시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유진섭 시장님과 7/1일부로 업무하실 이학수 님께는 새 물결과 혁신을 기대 합니다. 아울러 시의원님들 제위에게도 축하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강 광 체육회장님과 이재운 배구협회장님도 신영옥 회장님의 뜨거운 관심에도 찬사를 올리며 협조하고 함께하신 모든 분께 고개 숙입니다.
작년 출전팀 상황을 분석해 보면, 현 연맹 여중21/9팀(약43%), 남중 31/12팀(약39%), 여고 18/16팀(약89%), 남고23/19팀(83%)으로 나타나, 통계 중요성에 입각하면 한국중‧고연맹 소속93개교 중 56팀이 참석, 평균 60%가 전북 정읍시 정향누리배에 함께하여 실력을 겨뤘음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아울러 올 상황 역시 열렬한 관심과 성원에 정비례해 뜨거워졌음에 감사 올립니다.

2022년 6월 8일(수)
한국중.고배구연맹 회장: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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